2009년 01월 21일
뜬금없는 근황
네, 이젠 자취조차 흐릿해져버린 블로그 주인입니다.
변명이라면 변명입니다만 최근들어 정신없이 바빠져서 말이지요.

어느정도냐면 대략

<아이온 30일 계정을 지르고 7시간 남짓 플레이 하고 더 손을 '못'댄체 30일을 넘겨버릴>


정도로 바빴습니다. (그러고보니 최초로 돈내고 해본 월정액 온라인 게임이군요. 와우는 무료 쿠폰 받아서 잠깐해본게 전부)


그리고 내일부터 이틀간은 한게임 인비테이셔널 때문에 또 살짝 바빠질듯하군요.
이게 또 어느정도냐면 대략

<12시 수업을 마치고 5시부터 행사 참여한뒤 다음날 오전까지 체험기를 뽑고 더불어 9시까지 출근도 해야함>

정도로 바쁠 듯하군요.

그러한 연유로,
앞으로도 한동안 이 블로그는 버려질휴식시간을 갖게 될듯합니다.


PS. 티스토리에 꾸린 제 2베이스(...)에 오시면 요즘 뭐하고 있나 조금이나마 볼게 있을지도....
by 마고에트 | 2009/01/21 10:08 | [ L i f e ]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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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쿠헐 at 2009/01/21 10:40
앗, 오랫만입니다.
요즘같은때는 바쁜게 좋은거지요^^
Commented by 그린필드 at 2009/01/21 13:04
그럴 땐 티스토리 링크라도-ㅠ-
Commented by 마고에트 at 2009/01/21 13:36
쿠헐님// 올해 사주를 봤더니 하는 말이
"일복은 많으나, 돈은 없다."더군요. 갑자기 울컥하고 눈물이 밀려오는군요.(...)

그린필드님// 그럴 땐 상단의 공지사항을(작게 써놔서 못보신듯...)
Commented by 마왕라하르 at 2009/01/21 13:41
저도 포스팅질은 버리.....고 리플질만 하고 있다지요...
Commented by 마고에트 at 2009/01/23 14:25
마왕라하르님// 구정연휴때 밀린 포스팅이나 좀 해볼까 싶네요;; 그동안 너무 버려놔서 이거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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