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2월 09일
후배님,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...

마지막 순간까지 투철한 군인정신을 발휘한 자랑스러운 故 박영철 해병.

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.









이 극악무도한 살인자에게 하루 빨리 응당한 법의 심판을 내릴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.
by 궁극흑태자 | 2007/12/09 00:03 | [ E T C ] | 트랙백(1)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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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쿠헐 at 2007/12/09 00:45
아, 정말..
다른 무엇보다 아까운 젊은 목숨 하나가 사라졌다는게 안타깝습니다.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Commented by 그린필드 at 2007/12/09 05:41
꼭 없앨 수 있어야 할텐데요.
Commented by 유동골 at 2007/12/12 19:04
용의자가 잡혔다고 뉴스에 나오더군요. 묵비권을 행사하고있기 때문에 확정된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다행입니다.
Commented by 궁극흑태자 at 2007/12/16 12:50
쿠헐님// 경찰이 꿈이라고 하던데 말이죠. 아까운 젊은 청년이 또 하나 덧없이 가는군요.

그린필드님// 반드시.

유동골님// 잡히긴 잡혔다만 정말 소 뒷걸음질에 쥐잡힌 듯한 기분이 드는건 어쩔 수 없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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